자치분권 시대,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공은 시민 참여에 있습니다.
OBS는 시민의 참여와 연대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경인지역의 삶과 목소리를 담아내는 공적 미디어로서 18년을 걸어왔습니다.

이제 OBS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글로벌 감각, 그린 가치, AI 혁신을 결합해 지역 미디어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1. 글로벌 지역 미디어 (Global Expansion)
►지역의 이야기를 세계의 언어로: 경인지역의 현안과 자치분권 모델을 글로벌 콘텐츠 자산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시민 저널리즘 구현: 지역의 경험이 세계의 해법이 되는 독창적인 미디어 색깔을 구축합니다.

2. 기후 위기 대응과 그린 가치 (Green Value)
►기후행동 캠페인: 생활 속 실천을 잇는 캠페인을 통해 지구를 생각하는 방송의 책임을 다합니다.
►기후행동 대상: 탄소 저감에 앞장서는 기업과 활동가를 발굴하여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듭니다.

3. AI 혁신과 미래 세대 육성 (Digital Innovation)
►미래 기술 융합: AI·AR 기술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미디어의 경계를 확장합니다.
►피지탈(Phygital) 스포츠: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합니다.

4. 초고령화 사회, 존엄한 삶의 동반자 (Social Care)
►치매 예방 캠페인: 맞춤형 생활두뇌운동 콘텐츠를 제작·보급하여 건강한 노후를 돕습니다.
►안전한 삶 지원: 낙상 예방 등 시니어 맞춤형 활동을 통해 세대별 밀착 케어를 실천합니다.

OBS는 TV와 라디오라는 매체를 넘어, 시청자와 함께 숨 쉬고 행동하는 ‘지역의 진정한 친구’가 되겠습니다.
청소년에게는 건강한 성장의 무대를, 시니어에게는 존엄한 삶의 동반자를, 시민에게는 참여와 공감의 광장을 제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