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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불타는 그라운드 2021 - [15회]

방송일: 2021-10-18 0 115

▶ 가을만 되면 떠오르는 ‘가을 DNA’
야구선수들이 생각하는 가을 DNA는 무엇?

한 경기 한 경기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SSG랜더스. 10월 13일 기준으로 4위부터 7위까지 게임 차는 불과 2게임이 되지 않는 상황.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결실, 가을야구로 가기 위한 4개 팀의 치열한 순위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데... 120 경기를 넘어가며 체력은 바닥이 나고, 매 경기 극도의 긴장감 속에 경기를 치러 내야하는 선수들과 코치진. 지금 이 순간 가장 필요한 건 경기에 대한 집중력과 가을 DNA다! 가을 야구를 경험해 본 코치진들과 베테랑 선수들이 털어놓는 가을 DNA의 실체, 가을 DNA란 뭘까? 자신의 가을 경험치를 최대한 끌어올려 후배 선수들에게 전수하려는 코치진과 베테랑 선수들의 모습까지... 매 경기 숨 막히는 혈투 속에 가을 야구로 가기 위한 SSG랜더스 선수들의 숨은 노력들을 소개한다.

▶ KBO 가을 축제 행 티켓을 잡기 위한 SSG랜더스의 고군분투!
극도의 스트레스... 그래도 우리는 달린다!

“게임이 한 게임 한게임 삭제가 될수록 스트레스가 더 크게...
흔히 얘기하는 극한직업인 거 같아요”

남은 경기는 딱 스무 경기! 한 경기 한 경기에 사력을 다하는 선수들.
치열한 순위 싸움만큼 스트레스도 극에 달했는데...
이럴 땐 말 한마디도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래도 자신보다는 팀을 위해 긴장감을 감추고
최대한 파이팅을 끌어올리기 위한 선수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들.
가을 야구를 경험해 본 코치진 조웅천, 이진영, 조동화.
한 경기 한 경기 승패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고가는 스트레스 속에서도
자신들의 경험을 후배 선수들에게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중인데...
그들이 기억하는 최고의 가을 야구는 언제일까?


▶ 베테랑 선수의 존재감

“팀을 위해서 뭔가 하나라도 해보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기록들이 쌓여서
이제 이런 좋은 기록들이 나온 거 같아요”

아시안 메이저리거 최초 통산 200홈런, 아시안 메이저리거 최초 사이클링히트.
추신수 선수는 그 존재감만으로도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되는데...
가을 야구 경험을 통해 DNA를 장착한 베테랑 선수들.
추신수, 김강민 등 선배 선수들이 생각하는 가을 DNA,
그리고 이들이 보여주는 가을의 저력.
차세대 가을 DNA 유망주들의 가을 야구를 향한 필사의 플레이...
아직 랜더스의 가을은 저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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