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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기현의 씨네마뮤지크 > + < 전기현의 씨네뮤직 > 작성일 2013-05-11
작성자 최문숙 조회수 30711
첨부 씨네마뮤지크-12회-2011.6.12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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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의견수 3 개
이명자님 말씀이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세요
10년 전 부터 제가 한 말이 있어요, '세계 제1, 최고의 프로'라구요~.
이렇게 음악을 잘 아는 시인이 있겠나요?
[선곡의 귀재, 선곡의 신]!!!!!!!
음악에 새로운 옷입히는 목소리~!

<전기현의 씨네뮤직>이 사라진 건,,, 정말 슬픈 일이에요.
영화에 영혼의 감성을 불어 주는 신비한 힘~!
완벽한 음악의 흐름~!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깔끔함.
오래전의 방송을 다시 들어도~~ 참~!!! 놀랍습니다~!!!!!
시각적으로 그 느낌을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건,,, 더욱 놀랄 일이었죠.     (2013.05.15 19:39)
최문숙님,
절묘한 숫자의 움직임에 놀랍습니다.
우리안에서는 100회로 기억하지요.

전기현의 마음의 소리는 영화와 음악을 통해 나오는 것으로 겸손히 자신을 드러내지않아
더욱 큰 매력이었던곳 같습니다.
전문가의 큰 도를 이루지않으면 하기 힘든 일들,
그는 즐기며, 사랑하며, 말없이 흔적없이 많이도 도전 했습니다.
영화와 음악 , 세계 시장에도 이런류의 방송은 흔하지 않습니다.
그의 인생에 쌓아온 경륜과 지식과 그의 사랑하는 것을 함축하고
다시 Method 방법으로 재창조한 것이 마음깊이 느낀것 같습니다.

많은 수고와 민감함으로 주제와 음악과 살아가는 시간들을 엮어 소통을 이었습니다.
마음과 마음으로
마음으로 전달하는 21세기 음유와 디지탈 영상의 선택자.
이와같은 인물 하나로도 감사하며,
이세상에 아마도 한 사람일 겁니다. '

아끼고 멀리서 바라보며 응원을 힘차게 하였는데
저의 작은 힘이 바위에 계란 던지기 정도인 한국의 방송행태에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부끄럽습니다.


더 많이 공감하며, 쉼터이고, 에너지원이고,     (2013.05.11 18:43)
기현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 주고 들려 주신 것,,,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전기현의 씨네마 뮤지크>는 정말,, 뭐랄까,,,,, 시적인데 긴장감까지 있는,,,,, 특별한 느낌이 있었어요.
라디오보다 더~ 라디오스러워요! 지금 보아도 그렇네요. 최고!!!!!!!!!!!!!!!!!!
<전기현의 씨네뮤직>은 1시간 프로그램으로 안착했었지만 이것저것 참 아쉬움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우선 카메라를 비롯한 물리적 제작 여건이 그랬고, 게스트코너의 내용과 형식의 전체적 균형과 이미지조율이 좀 그랬고..
음악을 좀 더 길게~~~ 듣고 싶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물리적 시간문제만이 아니라
TV라는 매체의 특성과 영화라는 매체가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있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하나가 완성도 있는 좋은 '작품'이었어요~!

많은 시청자들이~
오래오래~
좋게~
기억할 것 같아요~

[다시보기]는 종영프로그램란에 계속 남아 있는거죠?     (2013.05.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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