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COUNT(*) AS cnt
FROM PGM AS pgm
WHERE pgm.GN_CODE = '304' AND pgm.DISPLAY_YN = 'Y' AND pgm.PGM_ID != 'C260200008' and (pgm.PGM_NM LIKE '%%' OR pgm.INTRO LIKE '%%')
특집다큐 <팔팔백세 건강의조건>
2021.01.03 [일] 오전 7:35[시사교양]
특집다큐 <팔팔백세 건강의조건>
특집다큐 <팔팔백세 건강의조건>
저작권 관련으로 "다시보기"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특집다큐 <평창, 꿈을 향해 날다>
2017.11.01 [수] 오후 1 : 05[다큐]
특집다큐 <평창, 꿈을 향해 날다>
특집다큐 <평창, 꿈을 향해 날다>
저작권 관련으로 "다시보기"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특집다큐 <한국전쟁 뜨거운 가슴으로 맞서 싸우다! 낙동강전투!>
2013.06.25 [화] 오후 5:45[다큐]
특집다큐<한국전쟁 뜨거운 가슴으로 맞서 싸우다! 낙동강전투!>
특집다큐<한국전쟁 뜨거운 가슴으로 맞서 싸우다! 낙동강전투!>
저작권 관련으로 "다시보기"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특집다큐 DMZ국제다큐영화제 현장을 가다
2016.10.14 [금] 오전 11 : 10[다큐]
특집다큐 DMZ국제다큐영화제 현장을 가다
특집다큐 DMZ국제다큐영화제 현장을 가다
저작권 관련으로 "다시보기"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특집다큐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도시를 품다
2016.10.30 [일] 오후 5 : 50[다큐]
‘정원 우리의 일상이 되다’는 주제로 도시 정원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2016년 10월 7~9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성남시청 주변 공원에 정원 전문가와, 일반인, 대학생들이 참여. 숲과 도심의 공존을 모티브로 도시공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빌딩 숲에 갇혀 팍팍하게 앞만 보고 달려가는 현대인들에게 여유와 평안, 힐링을 선사할 3일간의 축제!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72시간! 그 생생한 현장의 카메라에 모습을 담아본다.
‘정원 우리의 일상이 되다’는 주제로 도시 정원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2016년 10월 7~9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성남시청 주변 공원에 정원 전문가와, 일반인, 대학생들이 참여. 숲과 도심의 공존을 모티브로 도시공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빌딩 숲에 갇혀 팍팍하게 앞만 보고 달려가는 현대인들에게 여유와 평안, 힐링을 선사할 3일간의 축제!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72시간! 그 생생한 현장의 카메라에 모습을 담아본다.
저작권 관련으로 "다시보기"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특집다큐 그곳에 박현숙이 있었다
2023.10.30 ~ 다시보기
숭의여대 120주년 기념 다큐
숭의여대 120주년 기념 다큐
특집다큐 금쪽같은 내 인삼
2023.10.04 다시보기[다큐]
산이 많고 물이 맑아 인삼이 자라기에 최적의 자연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고려 인삼의 중심지 금산군. 이 천혜의 자연 속에서 1,500년 전부터 인삼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지역주민들은 전통 재배방식을 지키는 한편, 인삼 현대화에도 힘쓰고 있다. 인삼에 웃고 우는, 인삼이 곧 인생이라는 금산 주민들의 인삼 사랑 이야기를 들어본다.
산이 많고 물이 맑아 인삼이 자라기에 최적의 자연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고려 인삼의 중심지 금산군. 이 천혜의 자연 속에서 1,500년 전부터 인삼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지역주민들은 전통 재배방식을 지키는 한편, 인삼 현대화에도 힘쓰고 있다. 인삼에 웃고 우는, 인삼이 곧 인생이라는 금산 주민들의 인삼 사랑 이야기를 들어본다.
특집다큐 나마스떼 희망의 친구들
2016.05.01 [일] 오후 5:35[다큐]
2015년 4월, 세계 10대 빈국 중 하나인 네팔에서 진도7.8의 강진으로 9,000여 명 사망, 22,00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지진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네팔인들. 이에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 친구들과 고양 명지병원, 인천사랑병원의료진들이 네팔 돌라카 지진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7박8일 동안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2015년 4월, 세계 10대 빈국 중 하나인 네팔에서 진도7.8의 강진으로 9,000여 명 사망, 22,00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지진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네팔인들. 이에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 친구들과 고양 명지병원, 인천사랑병원의료진들이 네팔 돌라카 지진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7박8일 동안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저작권 관련으로 "다시보기"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특집다큐 다시 뛰는 안양, 부흥을 꿈꾸다
2016.10.19 [토] 저녁 7 : 10[다큐]
안양은 산과 하천이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예술, 교육 인프라를 고루 갖춘 생동감 있는 도시이다. 과거 1960년대, 1970년대 공업도시로 명성은 2000년대까지 이어져 전국 지방자치경쟁력 2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후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으로 인해 인구가 꾸준히 감소하는 등 도시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이에, 안양시는 현실에 굴하지 않고, 한계를 극복해 명품도시를 후대에 물려주자는 다짐을 하며 제2의 부흥을 위해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사랑하기 딱 좋은 안양, 제 2의 부흥을 꿈꾸다>에서는 안양시와 시민들이 안양의 희망찬 내일을 위해 다시 뛰는 안양시의 노력을 담아본다.
안양은 산과 하천이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예술, 교육 인프라를 고루 갖춘 생동감 있는 도시이다. 과거 1960년대, 1970년대 공업도시로 명성은 2000년대까지 이어져 전국 지방자치경쟁력 2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후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으로 인해 인구가 꾸준히 감소하는 등 도시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이에, 안양시는 현실에 굴하지 않고, 한계를 극복해 명품도시를 후대에 물려주자는 다짐을 하며 제2의 부흥을 위해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사랑하기 딱 좋은 안양, 제 2의 부흥을 꿈꾸다>에서는 안양시와 시민들이 안양의 희망찬 내일을 위해 다시 뛰는 안양시의 노력을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