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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존재로 위로가 되는.. 작성일 2012-08-23
작성자 안현숙 조회수 28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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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의견수 6 개
현숙님의 시로 마음을 넓게 , 깊게 호흡하며, 너머의 시간에도 변함없는 나의 마음을 점검합니다.     (2012.08.25 14:06)
무엇을 추구하냐에 따라 삶은 참 크게 차이가 날것 같습니다..
우리는 다행히도 아름다움을 추구하니 행복한 사람들 아닐까요...^^     (2012.08.24 09:01)
현숙님, 꽃과 시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지막 행이 특히나 깊이 와 닿아요^___^

명자님~ 인해님~
이런 공간에서 함께 하고, 나눔이,,, 반갑고~ 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2.08.24 01:04)
아,
귀한 시를 아름다운 꽃들과 올려주셨군요.
심종선님과 안현숙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역시 <전기현의 동아리 >
풍미가 느껴지는 언어의 선택들 , 마음이 조아려 듭니다.
귀한 시로 감성이 움직임을 느끼며...
감사드립니다 .     (2012.08.23 21:26)
안현숙님 반갑습니다.
그림도 이쁘고 시도 너무 좋습니다

나는 그대를 정의하거나 분류할 필요가 없다.
그대를 겉으로만 알고 싶지 않기에.
침묵 속에서 나의 마음은
그대의 아름다움을 비춘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2012.08.23 20:05)
그림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시는 음풍에서 우리의 벗 심종선님께서 올려 주신 시 입니다.
더위도 조금 가시고 따뜻한 커피나 티와함께 감상해 보세요~^^     (2012.08.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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