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47회] 대한민국 디바의 전설 - 김상희, 권성희, 김용임, 써니
작성자 나는전설이다 작성일 2012-02-27 조회 4168

출 연 : 최양락, 이봉원, 식스밤

(오늘의 초대 손님) 김상희, 권성희, 김용임, 써니

 

 

 

대한민국 디바의 전설!

잘나지 않으면 잘난 척도 할 수 없다?

원조 단발머리는 바로 나! 김상희!

난 원래 예뻐~나성에 가면의 권성희!

밧줄로 꽁꽁! 요즘 대세는 김용임!

디바들이 펼치는 못 말리는 공주병 토크!

 

◆대한민국 디바의 전설◆

 

김상희 발끈, “도향아~이리 좀 와봐!”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김상희가 나는 전설이다에 출연해 어려보이는 동안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그녀의 사연은 김상희가 어느 식당에 들어갔는데, 후배 김도향이 있어 “도향아~반갑다” 고 인사했을 뿐인데, 옆에 계신 어른이 “당신 그렇게 안 봤는데, 예의가 없다”, “어른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는 식의 말을 들어 억울했다고...

당시 발끈한 김상희는 “도향아~ 이리 좀 와봐!” 라고 말한 뒤, 후배 김도향을 불러 상황을 정리했다고 한다.

그 밖에도 엄친딸의 원조 김상희의 수많은 이야기가 <나는 전설이다>에서 공개 된다.


김용임, “교도소에서 밧줄로 꽁꽁!”


재능 기부로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임이 나는 전설이다에 출연해 자신이 교도소
인기가수라고 밝혔다.

그녀의 대표곡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밧줄로 꽁꽁> 으로 대한민국 어느 행사에나 섭외
1순위 가수로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녀, 그런 김용임을 당황케 한 행사가 있으니 바로 교도소 공연!

그러나 거절할 수 없었던 김용임은 그 자리에서 솔직하게 “제 노래가 사랑을 밧줄로 꽁꽁! 묶는다는 거 아시죠?” 하며 애교스럽게 무대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이 교도소에서 인기 짱이라며, 스스로를 교도소 전문 가수라는 타이틀을 붙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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