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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다시 흐르는 열우물 마을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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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2022.09.12 [특집][다큐]
내용
십정동 도시재생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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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다시보기
    SELECT COUNT(*) AS cnt FROM PGM AS pgm WHERE pgm.GN_CODE = '304' AND pgm.DISPLAY_YN = 'Y' AND pgm.PGM_ID != 'C220900004' and (pgm.PGM_NM LIKE '%%' OR pgm.INTRO LIKE '%%') and SUB_GN_CODE='306'
  • 다시 찾아야 할 우리의 맛, 장

    2013.09.19 ~ 2013.09.20 [목,금] 오후 4:55[다큐]
    <1부 - 아주 오래된 맛의 비밀 / 2부 - 발효곰팡이의 식민지>
    비슷한 식재료로 만들어지는 동아시아의 음식들. 그 중에서도 우리 한식을 가장 한식답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장(醬)’이다.
    소중한 민족의 식문화 자원으로 평가할만한 발효문화의 정수, 우리 장(醬)! 그 고유한 맛의 뿌리를 찾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고 제자리를 찾아주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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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특집다큐 <삼국통일의 비밀 당성>

    2013.09.19 [목] 오후 5:55[다큐]
    삼국통일의 비밀 -당성(唐城)- 에서는 한반도 남쪽의 작고 약한 나라였던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과정을 통해 삼국시대 대당무역항으로써 당성(唐城)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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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특집 <콩, 인류를 살리다>

    2013.09.16 ~ 2013.09.18 [월~수] 오후 5:55[다큐]
    <콩, 인류를 살리다 > 3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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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만 오페라

    2013.09.09 [화] 오후 2:05[다큐]
    강, 바다, 그리고 달로 이루어진 이 그랜드 오페라는 순천만에서 펼쳐진다. 거대하고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공동체는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이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다양한 생명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다. 대자연에 의해 창조된 이 장엄한 정원에서 사랑, 증오, 폭력, 삶과 죽음 사이의 투쟁의 장면들이 한 편의 드라마로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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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궁의 눈물

    2013.08.15 [목] 밤 9:50[다큐]
    일제 강점기시대 일본은 조선의 주인, 왕이 기거하는 존엄한 공간인 궁궐에서 박람회와 연회를 의도적으로 열기 시작했다. 결국 궁궐은 시정잡배들이 출입하고 관람료를 거둬들이는 한낱 놀이공간으로 전락됐다. 또 경복궁 담을 무너뜨리고 전차 선로를 내는 등 교통로로 이용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은 조선 총독부를 짓기 위한 공사비용이 부족하자, 경복궁의 전각들을 기생집이나 호텔을 만드는 공사재료로 팔아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나라를 위해 숨진 애국자들을 기리기 위해 세웠던 장충단의 자리에는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기리는 박문사를 지으며 우리나라를 모욕했다. 게다가 경희궁의 정문을 뜯어 박문사의 정문으로 삼고, 조선의 역대 왕을 모시던 경복궁의 선원전을 뜯어와 박문사의 창고를 만들었다. 일본제국이라는 새로운 권위를 세우기 위해 조선의 권위를 무너뜨린 일본의 만행을 보여주는 특집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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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역사, 대한제국

    2013.08.15 [목] 오후 5:55[다큐]
    102년 만에 되찾은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 한국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황제국가, 대한제국. 대한제국은 1897년 10월 12일부터 1910년 8월 29일까지 짧은 시간 동안 우리 역사에 존재했다. 이때는 열강에 맞서 근대적 자주독립 국가임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던 격변의 시기이기도 했었다. 대한제국을 선포한 초대 황제 고종은 대한제국의 자주독립과 문화 선진을 위해 다양하고도 은밀한 정책을 펼쳤다. 그 중 자주외교의 투철한 의지가 담겨있는 시도는 1891년, 황제의 내탕금, 2만5000달러를 들여 최초로 외국에 해외공사관을 매입한 것이다. 이 공사관은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약소국의 설움을 딛고 자주외교를 펼치기 위한 대한제국의 해외 외교 전진기지였다. 그러나 1910년 한일 강제병합 후 단돈 5달러에 일본 공사에게 소유권을 넘겨야 했던 비운의 건물이다. 고종 황제의 고뇌와 절망이 겹쳐있던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은 그렇게 우리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 그러나 2012년 10월! 워싱턴에서 기적처럼 원형을 거의 잃지 않고 남아있던 공사관이 오랜 노력 끝에 102년 만에 드디어 대한민국 국민의 품에 돌아오게 되었다. 그리고 지난 세기동안,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공사관을 둘러싼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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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전60주년 특별기획 <경계>

    2013.07.27 ~ 2013.07.28 [토,일] 오후 3:50[다큐]
    1950.6.25.발발한 6.25전쟁은 3년이 지난 뒤에야 ‘종전’이 아닌 ‘정전’되었다. 정전 협상 테이블에는 남측 대신 미국이 앉았다. 그리고 전쟁발발 1년이 지난 뒤 시작된 정전협상은 2년을 끌고서야 마무리되었다. 이 협상으로 한반도의 땅과 바다에 금이 그어졌다. 휴전선과 NLL가 그것이다. 하지만 땅에 그러진 ‘휴전선’은 ‘38선’과 다르며, 바다에 그어진 ‘NLL’는 아직도 북측의 시비와 도발 구실이 되고 있다. 이에, 정전 60년을 맞아 휴전협상 과정과 함께 땅과 바다에 그어진 경계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짚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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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다큐<신의 나라 부를 구하다>

    2013.06.29 ~ 2013.06.30 [토,일] 오후 4:55[다큐]
    1부. 잠자던 코끼리를 깨웠다 / 2부. 느리지만 깊은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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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다큐 <한국전쟁 뜨거운 가슴으로 맞서 싸우다! 낙동강전투!>

    2013.06.25 [화] 오후 5:45[다큐]
    특집다큐<한국전쟁 뜨거운 가슴으로 맞서 싸우다! 낙동강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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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특별기획 <흥남대탈출>

    2013.06.23 [일] 저녁 6:45[다큐]
    크리스마스 카고…흥남에서 피난민 수백명을 싣고 탈출을 감행한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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