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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9회 정세균 의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7-26 조회 1305

 

경제 대통령이 되어 ‘빚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겠다!’

민주통합당 정세균 의원


 

“국민이 알아줄 때까지 노력할 것이다”

 

정세균 의원은 ‘대통령 후보감으로 인지도가 없는데 대통령 후보로 나온 이유가 무엇인가요?’ 라는

종로구민의 질문에 지지도가 낮아서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스로를 격려하는 취지에서 “나는 연애 상대로 별로인데 결혼상대로는 괜찮은 사람일 것이다‘ ”,
“아직은 국민들이 연애하는 정도인데 나중에 결혼 상대를 고를 때는 내가 선택될 것이다!" 라며

멋진 표현으로 입장을 전했다.


또 그는 “헬리콥터는 금방 뜨는데 점보기는 활주로까지 가서 뜬다” 며 나는 활주로를 달리고 있는

점보기와 같다, 곧 뜬다“ 라는 믿음으로 진정성을 갖고 있고,

“국민들이 알아줄 때 까지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빚 과 사교육 때문에 전임교육받기 힘들다면 고쳐야...”

 

정세균 의원의 주요 공약인 ‘빚 없는 사회, 사교육 없는 사회’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미국에서 살지 않고, 한국에서 살았더라면 사교육을 안 시킬 수 있으세요?” 라는 차윤경 기자의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며 판단이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나 “선진국으로 가려면 빚 때문에 고통 받고 사교육 때문에 아이들이 제대로 전임교육도 받지

못한다면 그 문제는 고쳐야 한다” 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정세균 후보 그동안 숨겨온 노래실력 공개!!
                 ‘잊으리’ 열창에 유형서 아나운서 극찬 이어져..

        
평소 임주리의 ‘잊으리’를 즐겨 부른다는 정세균 후보..

그동안 숨겨온 노래실력은 대뜸토크를 통해 공개했는데..‘잊으리’를 열창하며 인간적인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 정세균 후보..  유형서 아나운서는 그동안 대뜸토크를 통해 노래 실력을 뽐낸 대선 후보들 가운데

최고의 노래 실력을 보여줬다면 극찬을 했다.


  “방통위의 잘못된 판단, 정책은 시정돼야 해..”
                    정세균, 방송통신위원회의 일방통행식 정책 꾸짖어..
 

 

방송통신위원회의 OBS 분할지정에 관해 정세균 후보의 생각을 묻는 질문에 “정부 개인이나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한 건 정의롭지 못하다”라며 “언론 중 약자에 속하는 OBS를 충분히 배려하고

존중해야지 일방통행식 정책을 펼치는 것은 옯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방송통신위원회의 잘못된 판단이나 정책은 시정될 것이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당당히 대권에 도전하는 정세균 후보!
새로운 정치적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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