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오전 8:50
시청자 의견
제   목 은둔생활만 5년넘게 생활하고 이제는 자신감을 갖고 살고 싶습니다
작성자 김소향 작성일 2012-09-22 조회 1014

저는 33살미혼의 여성입니다. 10년넘게 다이어트란? 허울에 넘어가지도 못하고?10년이상의은둔생활로 나 자신을 점점 방치해두고 세상과의 싸움이 두려운 사람입니다.. 전 그저 남들과 똑같은 시선을 받고싶은것이 제 간절한 소망입니다. 때는 제가 14살되던해 불우한 환경속에서 자라던 날들이였습니다. 엄마 아빠는?하루에도 수번 부부싸움을 하기일수였고 그런던 어느날 제나이14살 중학교2학년되던해에불행은 동시에 찾아왔습니다.집나간 엄마는 연락조차없었고 아빠는 일아님 매일 술로 살기 일쑤였습니다??그래서 저는 학교공부와 집안살림을 하기시작했고 절 보호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성폭행 그것이 저에게도 일어났던것입니다.?당시 세들어살았던 주인집 고등학교오빠로부터

수시로 폭행당하고 성폭행을 당해야했습니다. 그의협박에 전 누구에게도 아무말도할수가 없었습니다.. 부모역시 날 방치하는데? 이세상에 누가 나를 보호해줄것인가하는 생각에 정말 아무에게도 할수가없었습니다. 그런일을 겪고 난후 저에게 생긴건 다름아닌 폭식증이였습니다.

제마음을 별루 먹고싶지 않은데도 먹는건? 무엇이든 안가리고 먹어치었습니다.

1년새 살은 20kg이나 불었고 이런나의 모습이 점점더 세상과의 괴리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우울증도 얻었습니다. 전 제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법을 모랐습니다. 그냥?스트레스를?받으면 뭐든 먹어치어야 직성이 풀렸줘?아마도 그행동은 나 자신을 자해하는 행동이였을지도 모릅니다

말수도?많이 줄어들었고 사람들과의?관계도 점점 두렵고? 귀찮은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식구들도 이런 저의 우울한 모습에 등을 돌린 상황이고 전 집밖을 잘 나가지 않고 하루종일 누워서 티비보거나 먹는것이 제 생활패턴이 되어버렸습니다 폭식을 하게 되면 저사진도 후회하고 사람들과의 눈빝에 더 다가갈수없는 두려워하게되었습니다. 그당시

사건에서도 어느정도 잊혀져가고있고 치유되고있건만 폭식과 불어나는 체중 사람들과의 대인관계는 여전합니다?? 저는 제자신을 방치하지말고 자신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좀 도와주시겠어요

참 저는 일을 안하고 기초수급자입니다. 그래서 핸드폰이 정지입니다.

만약에? 절 구제해주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제 메일로 전해주시지않겠습니까 ㅡㄱ럼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절 좀 꼭 폭식 뚱뚱녀에서 자신감있는 평범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질 않겠습니까.

제핸드폰번호는010-4514-1999메일은1024h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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