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6회 중국, 시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5-22 조회 1479

그림엽서에 나오는 듯한 한 폭의 그림 같은 운하마을, 시탕.

다리를 건너지 않고서는 이동하기가 힘든 곳.

어디를 가든 운하에서 빨래하는 사람들을 흔히 만날 수 있다.

수 세기가 지나도록 옛 풍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운하 마을의 정겨운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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