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밤 11:00
제발죽지못해삽니다.도와주세요
김영희
2024-02-01
조회수 :46

매일매일약과씨름하시고 죽고싶다고 얘기하시는 저희어머니를 좀도와주세요


엄마는 누구보다도 건강하셨습니다 그런데 큰시련은 한번에 오듯이 아버지가 돌아가시니 엄마에 우울증과 교통사고에 입원과 병원출입


그래서인지 당뇨와혈압과뇌전증에류마티스에빈혈에 한번에 얻으셨습니다 엄마는 매이매일 저한태 미안하고 아빠따라가고싶다고 매일매일말씀하십니다 


저도나이가 나이인지라 수술을시켜드리고 싶은데 능력이되지않아서 매일눈물로 사죄드립니다 


약때문에 술을 못드시지만 매일눈물로 지내십니다 딸로태어나서 엄마를 고쳐드리지도 못하고 촌에만 사는 제자신이 너무한심합니다 


저도 그런소리를 들으니 저도 제가한심해서 죽고싶은 생각을하루이틀한게 아닙니다


저희집은 이러말씀드리긴뭐하지만 정말로 가난합니다 


저축도 않하고 뭐했냐.일좀하지.이런예기를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메일 뇌전증으로 혼자두지를 못합니다


언제기절은 하실지모르고 발작이 올지몰라서 입니다


그렇다고 나라에서 도와주는 것도없습니다 


허리가 기역자로휘고 손을술마시는 사람처럼떠시고 다리는 걷지도 못하십니다 


지팡이를 달고사시며 집안에서 제손을 잡고다니십니다


산책도 못하시기때문에 운동도 시켜드리지 못합니다 제발저희 하나뿐인 가족 엄마를 돠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엄마마저 안계시면 저도 합께 없을것같습니다 


엄마의소원 허리펴고 저의도움없이 산책을 하시는것입니다 


엄마의 마지막소원을 들어드리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엄마랑 살고싶습니다 

0105238909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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