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프로그램
특집 동아시아축제 <클래식의 밤>
동아시아축제는 한, 중, 일 3국이 클래식 음악으로 하나 되는 연주회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S교향악단과 세계 정상급 지휘자 크리스토프 에셴바흐가 함께 만드는 연주회로
일본계 독일 피아니스트 앨리스 사라 오트, 인천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의 협연으로
각국의 저명한 연주자가 한데 모여 연주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을 펼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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