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밤 11:00
휴먼다큐 <마냥 이쁜 우리맘> - [63회_2]
2023-08-07
[덕해를 위하여 -2]

- 오랫동안 쉬지 않고 이어온 선행
- 어머니의 별난 취미생활은?
- 엄마라는 책임감과 무게감
- 늘 아픈 손가락인 아들과 딸
- 세상에서 가장 가슴 아팠던 순간
[덕해를 위하여 -1] - 어머니를 닮은 느티나무가 있는 마을 - 반가운 양남매와의 첫 만남 - 16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 - 홀로 아침을 여는 일상
[덕해를 위하여 -3] - 여전히 늘 그리운 남편 - 어머니의 외로움을 채워줄 양남매 - 엄마의 감미로운 하모니카 MSG - 힘쓰는 일은 양아들 몫
[덕해를 위하여 -4] - 양남매가 준비한 진수성찬 - 아픈 건 뒷전이었던 어머니 - 오늘의 임무! 반짝반짝 페인트칠 - 서울에서 다시 만난 양아들
[은자엄마의 안녕은 아직 -4]

- 은자 어머니의 다리 상태는?
[은자엄마의 안녕은 아직 -3]

- 녹두 까며 수다 삼매경
- 부부를 위한 작은 쉼터 만들기
- 성한 곳 없는 어머니의 몸
- 맛있는 식사 시간
- 마음이 담긴 양남매의 선물
[은자엄마의 안녕은 아직 -2]

- 자기관리 끝판왕! 은자엄마
- 어머니의 가장 큰 근심
-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은 어머니
- 어머니의 간절한 바람
- 은자엄마의 든든한 지원군
[은자엄마의 안녕은 아직 -1]

- 서산의 매력에 빠진 양남매
- 정리 정돈의 끝판왕을 만나다
- 마당에 자갈 깔기 대작전
[당신이 머물다간 자리 - 3]

- 아들 집으로 가는 길
- 긴급회의를 소집한 양아들
- 양아들과 다시 만난 덕교어머니
- 어머니를 위한 양남매의 선물
[당신이 머물다간 자리 - 2]

- 아직도 남편 곁을 지키는 어머니
- 반평생을 담은 일기장
- 긴급상황! 집중호우 속 어머니를 찾아라!
- 드디어 만난 양남매와 덕교어머니
[당신이 머물다간 자리 - 1]

- 80여 년 세월이 깃든 집
- 아픈 몸으로 홀로 농사짓는 어머니
- 황혼에 시작한 공부
- 오지마을에 찾아온 귀한 손님
[현자 엄마의 억척 인생 -4]

- 94세 노모의 아픈 손가락
- 고통 끝! 행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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