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밤 11:00
휴먼다큐 <마냥 이쁜 우리맘> - [62회_2]
2023-07-31
[당신이 머물다간 자리 - 2]

- 아직도 남편 곁을 지키는 어머니
- 반평생을 담은 일기장
- 긴급상황! 집중호우 속 어머니를 찾아라!
- 드디어 만난 양남매와 덕교어머니
[당신이 머물다간 자리 - 1] - 80여 년 세월이 깃든 집 - 아픈 몸으로 홀로 농사짓는 어머니 - 황혼에 시작한 공부 - 오지마을에 찾아온 귀한 손님
[당신이 머물다간 자리 - 3] - 아들 집으로 가는 길 - 긴급회의를 소집한 양아들 - 양아들과 다시 만난 덕교어머니 - 어머니를 위한 양남매의 선물
[덕해를 위하여 -1]

- 어머니를 닮은 느티나무가 있는 마을
- 반가운 양남매와의 첫 만남
- 16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
- 홀로 아침을 여는 일상
[덕해를 위하여 -2]

- 오랫동안 쉬지 않고 이어온 선행
- 어머니의 별난 취미생활은?
- 엄마라는 책임감과 무게감
- 늘 아픈 손가락인 아들과 딸
- 세상에서 가장 가슴 아팠던 순간
[덕해를 위하여 -3]

- 여전히 늘 그리운 남편
- 어머니의 외로움을 채워줄 양남매
- 엄마의 감미로운 하모니카 MSG
- 힘쓰는 일은 양아들 몫
[덕해를 위하여 -4]

- 양남매가 준비한 진수성찬
- 아픈 건 뒷전이었던 어머니
- 오늘의 임무! 반짝반짝 페인트칠
- 서울에서 다시 만난 양아들
[현자 엄마의 억척 인생 -4]

- 94세 노모의 아픈 손가락
- 고통 끝! 행복 시작!
[현자 엄마의 억척 인생 -3]

- 양남매와의 행복한 하루
- 무너진 다리로 버텨온 삶
- 든든한 양남매 일손 돕기
[현자 엄마의 억척 인생 -2]

- 느리게 흘러가는 아버지의 시간
- 가장의 무게를 짊어진 어머니
- 특명! 양남매의 도전
[현자 엄마의 억척 인생 -1]

- 사천으로 떠난 양남매
- 출근 준비로 분주한 아침
- 수산시장 18년차 억척 김여사
- 호락호락하지 않은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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