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밤 9:40
휴먼다큐 <마냥 이쁜 우리맘> - [25회_3]
2022-11-05
[25회 특집 마냥 이쁜 우리맘들]

수술 5개월 후, 어머니는?
- 돌아온 일상, 돌려받은 인생

수술 3개월 후, 옥교어머니는...?
- 어머니 인생의 보물 같은 추억

따뜻한 마무리, 새로운 시작!
[25회 특집 마냥 이쁜 우리맘들] - 새롭게 등장한 묘령의 여인 - 가장 먼저 반겨준 동물 친구들 - 익숙한 듯 정겨운 어머니의 집 - 가까이에서 발견한 아픔과 슬픔 - 아들부터 챙기는 어머니의 마음 -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은 양쌤 [어머니와 친해지는 비법! 우리맘을 내 품에] - 첫 번째 비법 : 손잡기, 안아 드리기! - 두 번째 비법 : 밥은 무조건 두 공기! - 세 번째 비법 : 일 열심히 돕기 - 네 번째 비법 : 어머니를 위한 맞춤 진료소 - 다섯 번째 비법 : 아픈 마음 어루만지기
[25회 특집 마냥 이쁜 우리맘들] - 양쌤! 농며들다 - 양쌤의 농사 도전기! 나는 농부다 - 새싹 같은 왕초보 농사꾼 양쌤 - 농사의 시름을 잊는 법은? - 더위야 가라! - 수확의 기쁨 - 어머니와 함께 성장한 양남매 [어머니를 감동하게 한 딸의 요리 BEST 6] - 어머니를 위한 딸의 요리 1 부침개 - 어머니를 위한 딸의 요리 2 비빔국수 - 어머니를 위한 딸의 요리 3 콩국수 - 어머니를 위한 딸의 요리 4 샤부샤부 - 어머니를 위한 딸의 요리 6 연잎밥 - 음식에 마음을 담아 전한 딸 - 방송 이후, 어머니의 일상은?
[그 갯벌에 양점엄마가 있다]

- 마을의 소문난 일꾼 양점어머니
- 어머니의 텅 빈 방
- 53년 차 갯벌 인생
- 밀물처럼 차오르는 외로움
[그 갯벌에 양점엄마가 있다]

- 영목항에서의 첫 모자 상봉
- 아들에게 털어놓는 어머니의 속 이야기
- 어머니를 위해 글씨 쓰는 양석봉 탄생!
- 의사 아들, 사랑의 진료실
- 도시 의사 양아들의 어촌일기
[그 갯벌에 양점엄마가 있다]

- 어머니의 마음을 잘 아는 '배우 딸, 성연'
- 배추처럼 단단히 묶인 천륜
- 엄마를 위한 양남매의 한상차림
[그 갯벌에 양점엄마가 있다]

- 양점어머니의 월동준비
- 선물 같은 만남과 아쉬운 헤어짐
- 53년 만에 갯벌을 떠나는 어머니
- 서울에서 다시 만난 모자
[경출엄마의 가장 젊은 날]

- 하들과 딸의 소곤소곤 비밀작전
- 어머나의 밭을 구하라
- 어머니가 만든 꽃신
- 어머니 입원하는 날
[경출엄마의 가장 젊은 날]

- 포항 밤바다의 낭만
- 양쌤의 그림 교실
- 양쌤의 바닷가 진료실
- 특별한 하루의 시작
- 이쁜 배우 딸 등장
- 추억 속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 배우 딸 희진의 깜짝 선물
[경출엄마의 가장 젊은 날]

- 경출엄마가 떴다!
- 슬기로운 취미 생활
- 무거워진 걸음
- 꽃보다 사진
- 태풍이 할퀴고 간 흔적
- 어머나의 넓고 큰 바다
- 어머나기 무릎이 아픈 까닭
[포항 해녀 정화엄마의 바다]

- 경력 28년 베테랑 해녀 정화어머니
- 애처가 농부 남편
- 소문난 금실 좋은 부부
- 종화 어머니의 아픈 손가락
- 어머니의 진통제, 사랑 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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