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살과의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는 비밀병기~
‘뚱보 탈출 호르몬’의 비밀!


이른 아침부터 빵집으로 향하는 신수정 씨
갓 나온 따뜻한 빵이 주는 행복을 포기할 수 없어 매일 아침 빵집으로 향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이른 하루를 시작한 박수경 씨
그녀의 아침은 여느 주부와 다름이 없다. 남편의 출근을 돕고, 아이들 등교를 시키고 난 뒤 집안일을 돌보고 나면 어느새 아침이 훌쩍 지나간다.
바쁜 아침을 보낸 수경 씨의 아침 겸 점심은 간단한 라면!

빵으로 아침을 때우는 신수정 씨와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박수경 씨의 공통점은 바로 비만!
뿐만 아니라 신수정 씨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는 장 질환을
박수경 씨는 고지혈증이라는 혈관 질환까지 얻게 됐다고 한다.

비만과 질환을 얻게 된 그녀들!
원인은 탄수화물 과잉 섭취에 있다?!

한편, 108KG에서 73KG까지 총 35KG 감량에 성공한 채송화 씨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되 맛있게 먹으면서 감량에 성공한
그녀만의 똑똑한 비결을 <인생다큐>에서 공개한다!
노년 관절 건강을 좌우하는 '3mm'의 비밀

나이가 들며 마주하게 되는 노화는 막을 수 없는 서글픈 변화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퇴행성관절염은 수많은 황혼을 두려움에 떨게 한다.
닳아 없어진 연골 탓에 뼈와 뼈끼리 부딪히며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게 됨은 물론,
거동이 불가능하게 하는 치명적인 족쇄로 작용하기 때문!

그렇다면, 몸과 마음이 강건한 삶을 위해 우리의 관절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관절 건강을 좌우하는 3mm 두께의 연골을 지키는 일이
퇴행성관절염의 치료와 예방에 핵심이라는데,
그 근본적인 방법을 <인생 다큐>에서 낱낱이 공개한다!
중년 건강의 핵심 열쇠라고 불리는 뼈와 관절!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연골이 서서히 마모되어 생기는 퇴행성관절염과 뼈에 구멍이 생기는 골다공증.
50대가 넘어가면 퇴행성관절염 환자는 감기 환자보다 흔하고,
골다공증은 골절이 생기기 전까진 보이는 증상이 적어 ‘소리 없는 뼈 도둑’이라 불리고 있다는데….
게다가 폐경을 겪은 여성의 뼈는 급속도로 약해질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

이렇게 속부터 천천히 곯아가는 우리의 뼈 건강.
과연 현명하게 지켜낼 방법은 없을까?
5년 전 척추가 부러지며 골다공증 판정을 받았다는 박정아 씨.
그런 그녀가 이제 등산과 난타, 봉사활동까지 다닐 수 있게 된 비결은?
중년과 노년, 우리의 뼈를 지키고 건강한 황혼을 보낼 수 있는 그 방법이 <인생다큐>에서 공개된다.
21세기 신종 전염병, 비만!

비만을 외적 아름다움을 잃는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위험하다.
세계 10대 건강 위험 요인이기도 한 비만은
각종 염증성 질환, 혈관질환, 암까지 유발시킬 수 있다.

걷는 것조차 버거운 150kg의 초고도비만녀, 현혜영 씨와
심각한 복부비만으로 혈관질환을 얻게 된 이옥재 씨는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선택했다고 하는데....
하지만 꾸준한 다이어트에도 여전히 비만한 그녀들!

반면, 다이어트 결심 두 달 만에 12kg을 감량하고 건강도 되찾았다는 유현옥 씨
그녀는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데~
그녀의 다이어트 비결은?

우리가 몰랐던 지방에 얽힌 놀라운 진실과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다이어트 비결을 <인생다큐>에서 공개한다!
누구나 한 번쯤 씨름해 봤을 ‘살과의 전쟁’!
비만은 몸속 시한폭탄과 같아서 전신 곳곳의 건강을 한순간에 갉아먹는다.
때문에 다이어트는 외모를 가꾸기 위한 행위뿐만 아니라
중년의 전신 건강을 지키는 백신과도 같다.

하지만 고열량화 된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과
코로나로 인한 활동량 저하는 비만과의 싸움에 발목을 잡는데,,,
그렇다면 비만을 타파하는 필승의 전략은 없는 걸까?

내 삶 전체를 지키기 위한 사투의 최전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비만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법을
<인생다큐>에서 공개한다.
여성건강의 핵심 열쇠, Y존을 사수하라!

여성 건강의 핵심 열쇠! 질 건강을 사수하기 위한 해법은?

초경을 시작하고 임신과 출산을 걸쳐 갱년기 그리고 폐경에 이르기까지
여성이라면 누구나 일생 동안 다양한 신체적 변화와 호르몬 변화를 겪게 된다.

특히 여성은 임신과 출산에 대비한 신체구조를 가지고 있어 생식기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더욱 높다는데.
그런데, 이런 여성들의 70%가 겪는 질환이 있다?

그 정체는 바로 극심한 가려움증과 악취를 동반하는 '질염'!
여성의 생식기에 세균이 감염되는 염증 질환을 말하는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나 방치할 경우 방광염, 골반염은 물론, 자궁경부암까지도
유발할 수 있어 더욱 유의해야 한다는데.
중년으로 넘어갈수록 생기는 건강의 이상신호들! 중장년층이 활기찬 인생 2막을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바로 '탄력'이다. 근육과 탄력이 줄면 단순히 힘이 빠지는 게 아니라 각종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는데...그 중에서도 우리 인체 곳곳에 숨어 있는 속근육과 탄력이 무너지면 온 몸이 무너진다!

특히 폐경기의 여성들에게 이 탄력은 더욱 중요하다. 갱년기는 폐경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시기를 말하는데, 여성의 신체 전반에 작용하는 여성호르몬의 상실은 많은 변화를
불러온다는데...갱년기 여성들에게 찾아오는 다양한 질병의 원인과, 그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인지 <인생다큐>를 통해 알아본다.
노화가 시작되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퇴행성 관절염!

극심한 통증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한번 손상된 연골은 재생이 어려워 회복이 어려운 질환이다.

50대 이상에겐 감기보다 흔하게 나타나는 퇴행성 관절염!
현명하게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40대에 찾아온 퇴행성 관절염으로 우울증까지 겪었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극복한 뒤 62세에 아시아 최고령 머슬퀸이 된 장래오 씨!
노화의 시계를 되돌린 그녀만의 건강 비결을 <인생다큐>에서 공개한다.
생식기관과 배설기관이 모여 있어 여성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Y존!
하지만 이 Y존에는 감기처럼 찾아오는 질환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질 관련 질환!
여성 10명 중 7명이 평생 한 번 이상 경험하고, 한 해 150만 명이 병원을 찾으며,1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전 연령이 가진 고민거리라는데. 흔하고 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해 방치하거나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방광염이나 골반염, 나아가 불임에 이르는 등 연쇄 질환에 노출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병원에서 항생제 처방을 받는 것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는데. 질 내 유해균은 물론 유익균까지 사멸시켜 질 면역력이 떨어지고 이는 질 관련 질환의 재발로 이어지기 때문. 질건조증으로 인해 런웨이 워킹마저 힘들어진 3년 차 시니어 모델 차선영 씨.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질위축증과 방광염까지 온 상태인데. 난소암 말기 진단 후 암 재발로 인한 장절제술까지 받게 된 이나겸 씨도 과거 질염으로 보이는 증상을 방치했던 경우. 당시 자궁경부암 1기 진단을 받고 자궁까지 적출했지만 14년 후 다시 난소암 말기 진단을 받게 된 것인데. 과거 자궁상피내암 3기 진단을 받았으나 암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을 되찾게 된 90년대 CF 퀸, 배우 박리디아 씨! 아내의 건강을 되찾아주기 위해 결혼 후 식품조리학과까지 재입학 했던 남편 방수형 씨의 이야기와 질 건강을 지키는 그녀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OBS <인생다큐>에서 공개된다.
젊음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마찬가지지만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노화! 째깍째깍 흘러가는 노화의 시계를 멈추려면 몸속 ‘이것’을 채워야 한다?

심각한 여성 탈모로 인해 평범한 일상조차 누릴 수 없게 된 이정아 씨와 10년째 앓아온 퇴행성관절염으로 직장까지 그만두게 된 박미현 씨. 두 사람의 건강 악화의 원인 또한 이것이 부족하기 때문이었다는데.

깊어지는 주름과 피부 탄력 저하는 물론, 전신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것’의 정체와 자신만의 방법으로 노화를 막고 누구보다 젊게 살고 있다는 임선영 주부의 건강 비결까지 <인생다큐>에서 모두 공개된다.
우리 몸 속에 1%만 부족해도 147개의 질병이 찾아온다는 ‘이것’
한국인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 1위 바로 ‘칼슘’인데...
갱년기 때 특히 체내 칼슘을 관리하지 않으면 노년이 힘들어질 수 있다?
건강한 노년기를 위해선 빠지고 무너지는 몸속 칼슘을 채워라!
지팡이를 짚고 다녀야 할 만큼 악화됐던 골다공증과 관절염을
7년 만에 완벽하게 극복한 비결, <인생다큐>에서 공개된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한순간에 모든 것을 앗아가는 이 질환!
바로 한국인의 단일 사망 원인 1위인 ‘혈관질환’이다.
건강한 노년의 삶을 원한다면 혈관 건강부터 챙겨야 한다는데

40대라는 젊은 나이에 발병한 뇌출혈로 인해 편마비 후유증이 남은 장숙정 씨와
갑자기 찾아온 협심증으로 죽음까지 생각하게 됐다는 박정숙 씨

심각한 후유증은 물론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혈관질환의 원인은?
바로 ‘혈관 속 지방’!
혈관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혈관 속 지방부터 관리해야 한다는데.

자신만의 비법으로 뇌출혈을 극복하고 37년 만에 화려하게 복귀한
70년대 여자 수영의 간판스타 최연숙 선수.
혈관 속 지방을 없애고 청춘 혈관을 되찾은
그녀만의 건강 비결을 <인생다큐>에서 공개한다.
매년 1,700만 명이 사망한다는 이 질환! 바로,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심뇌혈관 질환인데. 우리 몸속 혈관의 길이는 약 10만 km로 지구 두 바퀴 반의 길이! 이중 어느 한 부분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면 심장과 뇌에 큰 손상이 생길 수 있고, 심한 경우 돌연사의 위험까지 있어 반드시 주의가 필요한데.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나쁜 식습관으로 혈관 건강에 적신호가 온 이의수 씨! 높은 수치의 고지혈증에 손발 저림 증상까지 있지만 오랜 세월 굳어진 삶의 방식은 쉽게 바뀌기 힘들어 보이는데. 급성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은 이종순 씨도 혈관 관리를 잘 하지 못했던 경우. 시술 후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혼자 외출하기 어려울 만큼 하루하루가 불안하기만 하다는데. 과연 이들은 건강과 일상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까. 급성 심근경색 후 5년, 자신만의 방법으로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는 90년대 인기그룹 ‘피노키오’의 원년 멤버, 동후 씨! 혈관 건강을 지키는 그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OBS <인생다큐>에서 공개된다.
한국 여성의 70%가 겪는 질환이 있다?
그 정체는 바로 극심한 가려움증과 악취를 동반하는 '질염'!
여성의 생식기에 세균이 감염되는 염증 질환을 말하는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심각할 경우 방광염, 골반염은 물론, 여성암까지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데.

올해 초부터 극심한 간지러움과 이상 증세를 호소한 서찬옥 씨와 과거 요실금과 함께 난소암 진단을 받게 된 송경자 씨 역시 모두 질염을 앓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임산부의 경우 조산의 원인이 되거나 질 내 세균이 태아에게 감염될 수 있어 더욱 유의해야 한다고. 이에 자신만의 방법으로 질염을 극복하고 자연분만에 성공! 질 건강을 사수에 성공했다는 전윤희 주부의 건강 비결이 <인생다큐>에서 모두 공개된다.
한국인의 노화를 촉진하는 3대 요소! 피부, 뼈, 근육!
특히 뼈와 근육이 무너지면, 노년의 행복마저 위험하다는데...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몸에 좋다는 건 빠짐없이 챙겨 먹어도 별다른 효과가 없다면?
이 성분이 빠지지 않았는지 의심해야 한다!!

피부, 뼈, 근육 등 우리 몸의 노화를 늦추는 비밀의 성분!
인체의 접착제 역할을 하는 이것이 부족하면 우리 몸 곳곳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데...
5년 전, 양쪽 무릎연골 파손 후 연골이식수술까지 받아야 했던 박영미 씨와 피로와 무기력감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신동숙 씨의 건강 악화, 원인 또한 이것이 부족하기 때문이었다!?

뿐만 아니라 희귀난치병인‘중증근무력증’을 완벽하게 극복하고, 머슬퀸이 된 재나 씨의 건강 비결! 그리고 우리 몸에 꼭 필요하다는 그 성분의 정체까지 <인생다큐>에서 모두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