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프로그램
로망다큐<가족+>- [38회]
2019-07-22
<어서와, 깡시골에 레스토랑은 처음이지>

서울의 내로라 하는 호텔 인기 주방장에서 노동운동가로... 다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쉐프로!
전라북도 진안 산골짜기에 자리한 '뜻밖의' 유명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부부의 귀촌 이야기
<행복의 정원으로 놀러 오세요>

평생 일터였던 정비소가 개발계획에 수용돼 사라졌다.
보상금을 어떻게 쓸까하다 좋아하는 꽃 심고 정원을 만들기로 작정하고 작은 무인도를 사서 가꾸기 시작했다.
황무지와 같았던 버려진 섬에 가족과 이웃을 위한 아담한 숲이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알래스카에서 온 내 아내>

자급자족하면서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최소의 조건 '가원'.
자유와 자존을 찾아 '러시아식 가원' 모델을 연천군에 가꾼 한병석 씨.
한 씨의 글을 읽고 태평양을 건너와 청혼하고 결혼에까지 이른 임인숙 씨.
두 사람의 사랑의 천국 이야기.
<나는 강원도의 배목수입니다.>

우주선의 로봇팔을 개발하던 전직 NASA 연구원 장목순 씨.
귀국 후 한 연구소의 초빙까지 마다하고 강원도 고성의 한 마을에 귀촌했다.
시골학교에 딸을 진학시키기 위해서였는데...
지금은 카누와 태양광전기배를 만드는 일에 열정을 바치고 있다.
새롭고 가치있는 일에 계속 도전해가는 그의 삶을 들여다본다.
<섬이 좋아 섬에 사노라네>

한반도의 나폴리로 불리는 경남 통영. 그 중에서도 산세와 바다가 가장 잘 어울어진 섬으로 꼽히는 사량도.
정년퇴직 후 무기력감에 시달리던 부부는 사량도 여행 중 덜컥 펜션을 구입해버렸다.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섬 생활에 대한 지식 없이.
몰라서 두렵다기보다 더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걱정따윈 없다.
닥치면 다 살아지는 게 인생의 묘미 아닌가.
<약초밭의 고부연가>

전라남도 담양 창평면의 고씨 집성촌.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손꼽히는 이곳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정하기로 손꼽히는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있다.
3대가 한 집에 모여 자연과 어울어져 살아가는 모습은 그 자체가 힐링이다.
<복숭아나무 사랑 걸렸네>

경북 영덕 두메산골에서 복숭아 농장을 일구며 인생2막을 살아가는 부부.
외딴곳이라 믿고 의지할 것은 서로뿐.
표현하는 방법은 달라도 진정을 다한 사랑의 마음은 똑같다.
<나의 세번째 인생은>

탄탄한 직장을 나와서 잘 나가는 사업체의 대표였다가 철저히 망했다.
강원도 평창의 계곡으로 쫓기듯 밀려와 깨달은 인생 3막의 반전.
<화산마을, 수자>

바람, 물, 흙 속에 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온 전직 유명 외식요리사.
군위군 화산 꼭대기 황토 오두막을 짓고 바위인양 나무인양 들꽃인양 풀인양 살아가는 한 여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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