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프로그램
로망다큐<가족+>- [3회]
2018-11-12
<오십 되면 산골 가서 살자>

“오십 넘으면 산골에 가서 살자!” 입버릇처럼 말해오던 변한오(60), 김회정(54) 부부.
그리고 아내가 오십이 되던 해 부부는 진짜 산골로 향했다.
전기도 없고 휴대전화도 안 터지는 심심산골 지리산 골짜기로 말이다.
<된장과 크리스마스>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그래서 더욱 치열한 전통장 사업
교수라는 직함까지 뒤로하고 전통장 사업에 뛰어든지 10년, 연매출 10억에 이르는 성공을 이룬 부부가 있다.
사업이라기보다는 재능을 살린 소일거리이자 문화로 시작한 이웅기, 안경희 부부의 성공비결.
<내 나이 일흔 살에는>

50대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2억 5천으로 귀촌한 뒤 10년.
매년 1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내며 일흔 살의 로망을 이룬 부부가 있다
나이가 들수록 할 일은 없어지고 집에서만 지내는 것이 허무하고 두려웠던 노년의 삶을 버리고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으로 인생 2막을 활짝 연 부부의 비결은 무엇일까?
<미우나 고우나 배추밭 3대>

시골, 오지에서의 작은 교회에서 일하려고 일찌감치 서울을 떠난 목사님 부부.
배추밭을 일구기 시작한지 10년만에 딸과 사위 부부가 쳐들어왔다.
언제나 씩씩하고 명랑한 손자 셋은 덤이다.
6차 산업혁명이라는 농업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왁자지껄 배추밭 3대의 귀농일기
<내 쉴 곳은 바닷가 작은 집>

바다를 정원 삼아 종일 물멍(물 보며 멍 때리기)하고...
햇빛 새어 들어오는 창을 살짝 가릴 천에 자수를 놓고...
별밤 모닥불 가에서 불멍(불 보며 멍 때리기), 감미로운 색스폰 연주...
사랑하는 사람과 한솥밥을 나누고...
그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작은 집을 만드는
부부의 인생2막의 노하우
<영민아빠의 염소육아일기>

국가대표 우슈선수에서 국가대표 염소농장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김영민 씨.
2년 전 12마리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200마리의 염소들의 보호자가 되었다.
마을에서도 청년지도자로 동네 어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데.
얼마 전부터 아내와 함께 <뿔난염소식당>이란 전문식당까지 개업했다.
날마다 새로운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 영민 씨. 그의 성공 귀농 노하우를 공개한다.
<거창댁 은희씨의 돈 없어도 괜찮아>

단돈 10만 원으로 귀농에 성공한 이은희씨 부부!

어느 날 산수유 꽃에 이끌려 작은 시골 마을에 무작정 터를 잡은 이은희(47)씨 부부.
준비 없이 시작된 귀농생활이었지만 누구보다 잘 정착해 가는 중이다.
오히려 구경거리, 먹을거리가 지천이라 매일 소풍가는 기분으로 산단다.
<그 인생 참 탐나도다>

평범한 회사원에서 제주 해남이 된 사나이
제주 바다에서 돈과 행복 모두를 건진 임지웅(41)씨 가족
<여보! 나만 믿고 따라와>

카페는 무슨, 여보 시골로 갑시다 !
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악리, 올망졸망 시골집 뒤로 그림 같은 전원주택 여덟채가 늘어서 있다.
이들 대부분은 도시 생활을 접고 제 2의 인생을 꿈꾸며 귀촌한 이들,
그중에는 작년 가을, 분당 아파트를 팔고 이곳으로 내려온 허태위씨(59) 부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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