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찾아라 마이홈] 아들의 통 큰 선물 ‘어머니를 위해 지은 실버타운’ 안에 1,200만 원 상당의 수압 마사지기까지?
OBS
2024-01-26
조회수 :295

아들의 통 큰 선물

어머니를 위해 지은 실버타운안에

1,200만 원 상당의 수압 마사지기까지?

 

방송 일시: 202421() 9

방송 채널: OBS경인TV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실버타운이 전격 공개된다.

 

오는 1일 방송되는 OBS ‘찾아라 마이홈에서는 싱글 여성을 위한 실버타운탐방기가 그려진다. 여성 시니어는 남성보다 더 많이 분비되는 옥시토신의 영향으로, 주변과의 활발한 교류를 중요시하며 개인 활동보다 그룹 활동을 더 선호한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실버타운 2곳은 이러한 여성의 특징을 그대로 담은 도심형 실버타운이다.

 

개그우먼 박소영과 실버타운 전문 크리에이터 공마(공부하는 엄마)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노블레스타워를 찾는다. 실내 정원과 사우나, 찜질방, 마사지실 등 여성들이 좋아하는 부대시설이 즐비한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박소영과 공마는 너무 좋아를 연발하며 뷰티 코스를 제대로 즐겨 다른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설계부터 부대시설까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엔 이유가 있다. 바로 설립자가 어머니를 위해 직접 실버타운을 지은 것. 아들이 어머니에게 준 통 큰 선물 실버타운은 어떤 곳일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서울시니어스 가양타워를 찾은 개그맨 서태훈과 공빠는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여성 시니어들을 만난다. “나이가 들었지만 여자이고 싶어요자기관리부터 피부관리, 취미생활, 출근까지. ‘가 중심이 되어 삶을 이끄는 싱글 여성들. 혼자지만 결코 혼자가 아닌 그녀들이 사는 세상이 펼쳐진다.

 

싱글 남성도 감탄할 싱글 여성 보금자리의 매력을 오는 1OBS ‘찾아라 마이홈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