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타이틀영역

다시보기
프로그램 소개
시청자게시판
  시청자게시판
제   목 목적지가 어디쯤인지도 모르지만 쉬지 않고 달려야 되는 것만큼 힘든 게 있을까요. 10년 가까이 무명 개그맨으로 살고 있는 최두영씨, 하지만 데뷔 초기부터 지금까지 오직 방송에 대한
작성자 박경진 작성일 2008-08-08 조회 606
목적지가 어디쯤인지도 모르지만 쉬지 않고 달려야 되는 것만큼 힘든 게 있을까요. 10년 가까이 무명 개그맨으로 살고 있는 최두영씨, 하지만 데뷔 초기부터 지금까지 오직 방송에 대한 열망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그를 보면서 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중파에 재입성하는 그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입력된 문자는 총 0자 (최대 250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