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53회] 여인의 전설 - 김청, 김혜정
작성자 나는전설이다 작성일 2012-04-16 조회 3691
 

출 연 : 최양락, 이봉원, 식스밤

게 스 트 : 김청, 김혜정

 

 

 

중년계 차도녀 김청!

들꽃같이 화끈한 여인 김혜정!

겉보기와는 다른 두 여인!

미스 대회 출신 두 사람의 진한 여인의 향기!


 

 

 

◆ 여인의 전설 ◆

 

 

 

시청률 보증수표 김청, 똥물 먹는 투혼!

자신이 나오면 아침드라마 시청률 대박을 자신하는 김청!

그러나 그녀가 이 자리까지 오기에는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수많은 시련들이 있었다는데...

차도녀 이미지와는 또 다른 푼수 김청의 모습!

똥물에 빠져 연기 했던 때를 추억하며

“내가 그 물을 먹었잖아~” 찝찝해 하는 그녀의 모습까지!

 

김혜정, “밥만 주구창장 먹었어요”

대한민국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의 복길이 엄마로 유명한 김혜정!

그녀가 ‘전원일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녹화장을 발칵 뒤집었다는데!

복길이네 가족은 밥을 더럽게 먹는다?

“밥만 먹었어요” 하는 김혜정 말의 진상은?


김청, 도시락 혼자 먹을까봐 ‘짝’ 거절!

골드 미스 김청, 도시락 혼자 먹을 까봐 무서워~

‘내가 뭐가 모자라서~’ 라며, 이제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그녀!

S본부 ‘짝’ 팀에서 실제 섭외 전화가 왔다는데...

다른 이유가 아닌 도시락을 혼자 먹을 것 같아 거절했다고?

아직 사랑하고 싶은 두 여자 김청, 김혜정

그녀들의 이상형을 들어보자!


김혜정, 대학에 한 맺혔나?

연기에 대한 열정만큼은 끝내주는 아줌마 김혜정!

원광대 물리치료과를 비롯해서 서울예전, 상명대 까지

무려 3개 대학 졸업!

이게 끝이 아니다. 3개 대학만으로 모자라

현재 상명대학원에 재학 중이신 불굴의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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