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48회] 캠퍼스 밴드의 전설 - 여병섭, 이영복, 김 철, 문장곤
작성자 나는전설이다 작성일 2012-03-05 조회 4873

출 연 : 최양락, 이봉원, 식스밤

(오늘의 초대손님) 여병섭, 이영복, 김 철, 문장곤

 

 

캠퍼스 밴드의 전설!

1970~80년대 가요제를 휩쓸었던

‘나 어떡해’ 샌드페블즈 여병섭!

‘젊은 미소’ ‘금연’ 건아들 이영복!

‘바람과 구름’ 장남들 김 철!

‘그대로 그렇게’ 휘버스 문장곤!

그들이 들려주는 7080 가요제의 황금기!

 

◆ 캠퍼스 밴드의 전설 ◆

 

 

7080 캠퍼스 밴드 컴백스페셜?!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7080 캠퍼스밴드!

1970~80년대 가요제를 휩쓸었던 그들이

‘제 1회 전설 밴드 축제’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졌다(?)

감히 누가 이 밴드들의 공연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는가?

샌드페블즈의 ‘나 어떡해’, 건아들 ‘젊은 미소’

장남들 ‘바람과 구름, 휘버스 ’그대로 그렇게‘

순수함과 열정을 간직한 음악!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목소리!

당신들의 가슴을 뛰게 했던 오직 단 하나의 음악!

<나는 전설이다>에서 공개됩니다. 뮤직 큐!

 

 

 

7080 캠퍼스밴드 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나는 전설이다>를 찾아온 ‘캠퍼스 밴드의 전설’들이 들려주는

가요제 뒷이야기!

누가 이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까?

무대에서는 사라졌지만 7080의 가슴속에선 잊혀지지 않는 밴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음악을 향한 그들의 열정과 수많은 에피소드들.

어디보자... 가요제 참가부터 시작해서 아무도 모르는 속이야기 해체까지!

어디 하나 놓칠 수 없는 깨알 같은 7080세대의 이야기를 모아모아!!

시청자들에게 들려준다.

전설일 수밖에 없는!! 

지금은 나이가 살~짝 든 우리들의 영원한 오빠들 ‘캠퍼스 밴드’

<나는 전설이다>에서 낱낱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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