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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불타는 그라운드 2021 - [19회]

방송일: 2021-11-15 0 197

로맥을 보내며... ‘Good Bye’가 아닌 ‘See You Again’

SK와이번스부터 SSG랜더스까지 다섯 시즌을 팬들과 함께 웃고 울었던
최장수 외국인 선수 제이미 로맥이 은퇴를 했다.
2017년 SK 와이번스에 입단해 5년간 6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3, 155홈런, 409타점, 5년 연속 20홈런까지 기록하며
팀의 중심타자로 맹활약했던 로맥.
미국 마이너리그를 거쳐, 메이저리그, 일본 야구와 한국의 프로야구까지
두루 경험한 로맥에게 KBO와 한국팬들은 더욱 특별할 수밖에 없는데...
외국인 선수지만 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KBO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팬들과도 스스럼없이 가까워지며 누구보다 성공적인 선수생활을 했던 선수로 기억된다.
그런 그가 은퇴를 결심한 이유는 무엇일까?

로맥이 털어놓는 은퇴 이유와 그의 야구 인생,
그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족이야기,
그리고 SSG랜더스 선수들, 팬들과의 마지막 인사까지...

돌아온 불타는 그라운드 19화에서 2021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함께 하며
끝까지 의리를 지켰던 로맥의 은퇴 이야기를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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