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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불타는 그라운드 2021 - [10회]

방송일: 2021-09-13 0 153

▶ 10개 구단의 치열한 수 싸움! 2022 신인 드래프트!

*기획의도
한 경기 한 경기의 승패가 팀의 현재라면 신인 드래프트는 팀의 미래다. 2022 신인 드래프트 발표를 앞두고 기량이 뛰어난 선수를 확보하기 위해 각 팀마다 치열한 수 싸움이 시작되고, 졸업을 앞둔 선수들은 과연 프로 무대에 진출할 수 있을지 긴장감과 기대감이 교차할 수밖에 없다. 팬들의 입장에서도 1차 지명 선수가 과연 누가 될지, 어떤 기량을 가진 선수일지 궁금해 질 수밖에 없는데... 지난 8월 23일 SSG랜더스의 이름으로 처음 뽑힌 2022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 선수, 윤태현 선수. 그가 지명되기까지 뒷얘기와 윤태현 선수의 가족들을 만나‘윤태현’이라는 선수를 키워내기까지 이야기를 들어본다.

▶ 2022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앞둔 데이터분석팀!

“1년의 노력이 한 번에 결정 나는..
미래를 좌지우지할 가장 중요한 날인 건 분명합니다”

SSG랜더스의 미래를 책임질 2022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주요한 경기가 열릴 때마다 수집된
수많은 고교 야구선수들의 데이터를 놓고 시름하고 있는 그들.
바로 SSG랜더스의 데이터분석팀이다.
예비 지명 선수들의 성적을 분석해
스카우트 팀에게 전달하는 이들의 주요 임무다.
SSG 랜더스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의 기량을
1차로 점검하는 막중한 책임을 가진
데이터분석팀의 드래프트 준비모습을 소개한다.


▶ SSG 랜더스 첫 1차 지명! 영광의 주인공 “윤태현”

“핵잠수함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8월 23일 SSG랜더스의 처음이자 마지막 1차 지명의 주인공이 발표됐다.
고교 2학년 때 이미 고교 청룡기 대회에서
인천고를 16년만에 우승컵을 들게 한 주역이자,
최동원상을 수상한 준비된 신인 ‘윤태현’이다.
1차 지명 발표전부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었는데...
SSG랜더스의 1차 지명 선수 윤태현의 일상과 가족들의 이야기,
1차 지명 발표까지 긴장된 나날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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