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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불타는 그라운드 2021 - [7회]

방송일: 2021-08-23 0 178

▶ 왕조 시절의 주역들이 모였다!
랜더스 미래를 만들어가는 퓨처스팀 코치 3인방

“ 불타는 그라운드를 또 보게 되더라고요
더벅머리 이상하게 해서 안경 이만한 거 쓰고 나와 가지고 뭐 재밌더라고요“

가을의 전설에서 퓨처스팀 막내 코치로 돌아온 박정권.
여전히 센스 넘치는 말재주로 2군 선수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데.
기술적인 조언보다 위축되기 쉬운 2군 선수들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는
코치가 되고 싶다는 코치 박정권을 만난다

“이거 나가면 안 되는데. 여기가 랜더스의 화수분인데”

벌써 7년이나 강화에서 2군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는 제춘모 코치.
예능감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그지만 훈련을 할 때는 타칭 악마, 자칭 마법사가 된다는데.
제춘모 코치가 매일 물을 주고 정성스레 키우는 선수들을 공개한다

“먼저 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오래 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라고...”

오랜 재활 끝에 은퇴한 후, 루키군 코치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전병두
선수 시절 말 없기로 유명한 그가 코치로서 선수들과 소통하는 모습은 과연 어떨까?


▶ 2군 선수들의 꿈은 뜨거운 여름이었다

“별명이 유스타예요. 빨리 1군에서 좋은 모습 보이고 싶어요
“이제는 벗어나야죠 유망주에서”
“역시 1군 선수구나...저도 던지고 싶죠”



별 무늬가 그려진 레깅스를 입고 타격 훈련에 나선 랜더스의 외야수 유서준
유스타라는 별명에 맞는 반짝이는 선수가 되고 싶다

입단 후 다섯 번째 맞는 여름, 여전히 유망주 소리를 듣고 있는 외야수 이정범
이제는 유망주에서 벗어나 정말 1군 무대에 서고 싶다

올 시즌 1군에서 선발진 한 축을 담당하고 투수 오원석과 입단 동기인 투수 박시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퓨처스팀 경기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오원석을 지켜봐야했는데.
오늘만은 꼭 던지고 싶다던 박시후. 그는 과연 마운드에 오를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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