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사입고 쉽게 버리는 '패스트 패션' 문화. 지구 환경을 해치는 오늘의 패션 소비 문화에 질문을 던진다. '아나바다'에서 착안한 특별한 '슬로우 패션' 챌린지까지. "/>쉽고 사입고 쉽게 버리는 '패스트 패션' 문화. 지구 환경을 해치는 오늘의 패션 소비 문화에 질문을 던진다. '아나바다'에서 착안한 특별한 '슬로우 패션' 챌린지까지. ">OBS _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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