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다큐 만남
[월] 밤 11:05   |   2021.08.03~
※ 다시보기는 방송 후 익일 평일 오전에 업로드됩니다. (금,토,일 방송분은 월요일 오전에 업로드)
  • 51:41

    공간다큐 만남 - [21회]

    방송일  2021-12-28

     0  1197

    < ‘공간, 시간을 품다!’ - 시간의 ‘흔적’들을 따라가다 보면 ‘쉼’을 얻는다 >

    “뉴트로 성지”를 아세요? 추억의 영화관 “애관극장”과 오랜 건물의 카페 “브라운핸즈”
    영화를 좋아하는 꿈 많던 소녀 탁경란 씨는 옛 명성이 자자하던 애관극장을 우리의 기억 속에서 다시 소환해냈다.
    100년 전의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조선 최초의 실내극장인 “애관극장”. 멈추지 않는 영사기를 통해 펼쳐지는 탁경란 씨의 꿈 이야기를 들어본다.
    도시재생 프로젝트, ‘개항로 프로젝트’의 멤버들이 재창조해낸 공간, 40년 전 이비인후과로 사용된 건물을 그대로 보존하며 리모델링한 카페,
    “브라운핸즈”, 일제강점기때 지은 병원 ‘개항로통닭’까지...
    곳곳에서 과거의 흔적들을 엿보며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것이 바로 요즘 트렌드인 “뉴트로”가 아닐까?!
    그 외에도 100년 된 건물의 간판 없는 카페 “싸리재”, 1920년대에 소금창고로 쓰였던 “잇다스페이스”갤러리까지!
    역시 인천 경동의 싸리재는, “뉴트로의 성지”로 불릴만큼 매력적인 곳이다.


  • 51:15

    공간다큐 만남 - [20회]

    방송일  2021-12-21

     0  1329

    <우리들의 고향 – 안산 원곡동>

    국내 체류 외국인 200만 명 시대!
    인구 2만 명인 원곡동에 사는 외국인은 무려 1만 4,000명, 내국인은 약 30%를 조금 넘는 수준.
    외국인이 대다수인 원곡동엔 104개국의 국적자들이 국경을 초월해 이웃으로 살아간다.
    원곡동은 한국인의 고향이자,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의 제2의 고향이다.
    수잔 샤키야가 들려주는 원곡동 사람들의 따듯하고 특별한 이야기, 20번째 공간여행을 떠나보자.

  • 51:31

    공간다큐 만남 - [19회]

    방송일  2021-12-14

     0  1261

    너른 평야가 펼쳐져 있기로 유명한 김포에 항구가 있다?!
    공간다큐 만남이 열아홉 번째로 찾아갈 공간은
    도심 속 육지와 바다의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동네, 김포의 대곶면이다.
    서해바다와 맞닿아 있어 아름다운 바다 경치와
    제철을 맞아 싱싱한 해산물이 널려 있는 활기찬 수산시장의 풍경은 물론,
    바다 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음식들까지 맛볼 수 있는 대명항 포구!
    또한 자신들의 공간을 세월과 취향으로 가득 채우며
    평범하지만 따뜻한 삶을 살아가는 육지 위 사람들까지!
    대명항의 일출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
    김포 대곶면으로 공간여행을 떠나보자!

  • 50:29

    공간다큐 만남 - [18회]

    방송일  2021-12-07

     0  1632

    < 개항장에서 생긴 일 – 인천 중구 >

    1883년 개항 이후 인천의 중심부로 발달해온 인천 중구!
    70~80년대의 핫플이었던 이 지역은 한때 사람들이 오가면서
    어깨를 부딪치지 않고는 다닐 수 없을 정도였다는데,
    굉장히 번화했던 거리였던 만큼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장소다.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 선생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곳이기도 한데,
    문화강국을 소망한 그의 뜻을 이은 예술인들이 모여
    역사를 보존하고 문화를 창출하고 유지한다.
    역사와 예술이 가득한 공간으로 새롭게 조명을 받는 인천 중구,
    모든 것의 시작이 된 개항장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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