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정 예:썰
- 최지원 경기도의원(비례대표) / 김현덕 경기도의원(비례대표)
지역구에 묶여있지 않고 경기도 전체를 폭넓게 살피는 비례대표 경기도의원
오랜기간 소비자들의 불편과 피해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오고
여성정책에 힘 쓴 최지원 경기도의원
장애인 복지와 봉사 현장을 37년 동안 지켜 온 김현덕 의원
이제는 각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의 복지와 교육을
폭 넓게 살필 계획이다. 두 비례대표 경기도의원의 출발을 함께 따라가본다.
- 이오수 경기도의원(수원9)
모두가 맨발로 걷고 있는 이 곳은 바로 수원시 광교 1동에 위치한 혜령공원
약 20만㎡ 규모의 근린공원에 올해 봄 맨발걷기길이 준공 돼었다.
도심 속 자연 체험은 물론 주민들의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신발보관함과 세족장, 황토족욕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지역주민들이 이용하기 더 편리하다.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그들의 목소리에 누구보다 귀 기울이며
주민의 필요를 채우는 이오수의원과 함께
단순한 녹지공간이 아닌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 인프라로 거듭난
혜령공원으로 떠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