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화] 밤 11:00   |   2017.03.22 ~
한평생 살아남기 위해, 자식들을 굶기지 않고 키워내기 위해 억척스럽게 살아야 했던 엄마.
노인이 되어 남은 것은 여기저기 아프고 지친 몸뿐이다.
하지만 그 엄마에게도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날이 있었다.
잃어버린 엄마의 봄날을 되찾아드리기 위해 뜻을 모은 이들이 있다.
국민MC 이자 명배우, 하지만 ‘엄마’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아들 '신현준'과
국내 최고의 노인척추전문 '신규철'박사가
전국 각지의 아픈 어머니들을 찾아 직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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