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인기가 한창일 때 친구들 사이에서 초콜릿의 최고봉은 '가나 초콜릿'이냐, '투유 초콜릿'이냐를 두고
옥신각신 했던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