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하트...맬 깁슨이 죽임을 당하는 장면에서 환영처럼 그의 눈앞에 나타났던 아내...그리고 흐르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죽어가며 외치던 프리덤~
웅장한 장면들도 좋았지만 이런 섬세한 연출과 음악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임스 호너 2부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