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게 전기현님의 인사도 없이 닫혔던 씨네뮤직이 조용히 열렸군요.
이번주부터 본방사수하겠습니다.
다시 씨네뮤직을 열어주신 OBS에 감사드리고,
다시 와주신 전기현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