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회 방영 축하 드립니다. 벌써 꿈꾸는 U를 방영한 지도 350회이고 약 만 7년인데 다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350회는 조은유 아나운서 님 - 강미정 아나운서 님이 진행 하실 때도 좋았습니다! - 도 돌아오시고 출연한 감독님도 (성명으로 인한 심적 수고를 경험하신 것과는 달리)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를 닮으셔서 그런지 영화들도 여성분들이 대거 출연하셔서 가장 화려한 횟수였습니다. 앞으로도 무한한 프로그램과 영화들의 발전 있으시길 소원하고 또 출품 촬영 하신 모든 분들의 평안도 함께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