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U 300회를 축하 드립니다. 그 동안 모든 회는 시청하지 못했고 드문드문 다시보기랑 TV시청이랑 해서 시청했는데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만날 수 있는 유익한 프로였습니다. 단편영화들을 보면서 장/중편에서 그리고 TV드라마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소재와 주제들도 역시 조우할 수 있었습니다.

자주 시청했다면 이전의 100, 200회도 축하 드렸을텐데 드문드문 시청한 탓에 얼마 전에 300회를 확인하고 드리는 축하문입니다. 다시 한번 300회를 축하 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단편 영화 많이 보여주시기 바랍니다.